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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nA

제목

신앙 인연설

작성자
신희영
작성일
2012.06.29
첨부파일0
추천수
0
조회수
1271
내용


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하지 말고

잠시 같이 있을 수 있음을 기뻐하고

더 좋아 해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

이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만족하고

나만 애태운다고 원망치 말고

애처롭기만 한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

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

더 줄 수 없음을 아파 하고

남과 함께 즐거워 한다고 질투하지 말고

알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

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

나는 당신을 그렇게 사랑하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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